

유엔사, JSA 경비여단 신설 추진
수정2026년 8월 13일 23:14
게시2026년 8월 13일 22:08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유엔군사령부가 정전협정 이행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경비를 전담할 여단급 부대 창설을 추진 중이다. 현재 캠프 보니파스 경비대대가 수행하는 JSA 경비와 정전협정 집행 기능을 통합 지휘하는 조직으로 개편된다.
유엔사는 인력·장비 증가 없이 기존 자원의 내부 재편성만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비대대와 군사정전위원회 간 실무 연관성을 높여 지휘통제 및 협조 체계를 개선하는 방안으로 풀이된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협의 중 추진돼 미측의 독자 지휘권 강화 의도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국방부는 유엔사 측에 조직 개편 관련 우려를 전달했다.

유엔사, 새 여단 창설키로…전작권 전환 진통 속 고유임무 늘리나
유엔사, JSA경비대대 지휘 체계 개편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