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 서울시의원, CES 2026 참석 중 의혹 재부각
게시2026년 1월 9일 01: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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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원이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통신·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석했다.
김 시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1억원을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31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김 시의원이 서울관광재단에 요청해 CES 출입증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의혹 속에서의 해외 출국과 공식 행사 참석이 논란을 야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지난달 출국한 김경, 미 CES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