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평당 1억 아파트 단지 확산
게시2026년 10월 24일 14: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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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9일 기준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89주 연속 상승하며 3.3㎡당 1억원 단지가 강남 2구 밖으로 확산됐다. 송파구 아시아선수촌과 용산구 래미안첼리투스가 새로 1억원 대열에 합류했다.
용산구 나인원한남은 국내 아파트 최초로 3.3㎡당 2억원을 기록했다. 여의도 목화 등 6개 단지가 1억원을 넘어섰고, 양천구 목동7단지와 경기 과천 주공10단지도 지역 첫 1억원 단지에 이름을 올렸다.
2026년 9월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3억7000만원으로 2021년 최고가 대비 약 2억원 상승했다. 고가 단지 중심의 상승세가 다른 지역으로 얼마나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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