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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성신여대, 2027 수시 박람회 참가

수정2026년 7월 24일 13:46

게시2026년 7월 24일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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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와 성신여대가 7월 23~25일 코엑스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1:1 맞춤형 입학상담을 진행한다. 전국 150개 대학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양교는 입학사정관 중심 상담 체계를 운영했다.

명지대는 수시 전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학생부교과·종합전형으로 2,027명을 선발한다. 성신여대는 학생부종합 645명, 논술 159명 등 총 1,342명을 모집하며 자기주도인재전형에 '공동체역량' 평가 요소를 신설했다.

수시 원서접수는 9월 8~11일 진행된다. 수능최저 미적용 확대와 평가요소 조정이 수험생 지원전략 재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성신여자대학교 부스를 찾은 수험생들이 부모님과 함께 입학 상담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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