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iPS 세포 치료제 세계 최초 승인
수정2026년 3월 6일 19:07
게시2026년 3월 6일 18: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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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생노동성이 유도만능줄기세포(iPS) 기반 치료제를 세계 최초로 승인했다. 스미토모파마의 파킨슨병 치료제 '암셰프리'와 쿠오립스의 중증 심부전 치료제 '리하트'가 조건·기한부로 승인됐다.
두 제품 모두 2006년 교토대가 개발한 iPS 세포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7년간 치료 성과를 조사해 본 승인 여부가 결정되며, 제조 준비와 의료보험 적용 논의를 거쳐야 한다.
이르면 올여름부터 실제 치료에 투입될 전망이다. 난치병 재생의료 시장 확산과 글로벌 줄기세포 치료제 경쟁 본격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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