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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브리지 페어 토너먼트, 8세부터 80세까지 88명 참가

게시2026년 4월 23일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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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부산광역시 브리지 페어 토너먼트가 20일 부산 동래구 농심호텔에서 열렸다. 전국 9개 지역에서 44개 페어 88명이 참가해 실력별 두 섹션으로 경기를 치렀다. 최연소 참가자는 2018년생 박준모 군, 최고령은 1949년생 배경희 씨로 69세 격차를 보였다.

부산 명진중학교가 학교 단위 브리지 확산 사례로 부각됐다. 한국브리지협회는 3월 울산대·울산과학대에 브리지 강의를 개설했고, 서울 10여 개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수업을 운영 중이다.

김혜영 회장 주도로 학교 스포츠클럽 확대가 가시화되고 있다. 세대 간 격차 없는 참가 구조가 브리지 대중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제3회 부산광역시 브리지 페어 토너먼트가 20일 열렸다. 사진 한국브리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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