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가양동 아파트 15층 화재, 2명 심정지
수정2026년 8월 11일 19:10
게시2026년 8월 11일 18: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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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4시 55분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15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아파트 화단에서 발견된 사망자는 30대 남성과 60대 여성으로 고층 추락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87명을 투입해 오후 5시 21분에 큰 불길을 잡았고, 오후 6시 10분에 완전히 진화했다. 주민 40명은 스스로 대피했으며, 불이 난 세대는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화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다.

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로 母子 사망… 불길 피하다 15층서 추락 추정
[속보] 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화단서 2명 심정지 상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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