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더 스카웃', 탈락 없는 성장형 오디션 5월 첫 방송
게시2026년 4월 20일 12: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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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음악 프로그램 '더 스카웃'이 5월 8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이승철·김재중·웬디·영케이·추성훈이 마스터로 참여해 16명의 뮤즈를 육성한다.
기존 오디션과 달리 '탈락 없이 선택만 있다'는 방식을 도입했다. 한 번 데뷔했으나 성공하지 못한 참가자들에게 정체성 확립과 재기 기회를 제공하는 리부팅 콘셉트다.
마스터들은 가창력 중심 평가를 넘어 무대 표현력·전달력까지 종합 성장을 목표로 삼았다. 30인 전문가 협업으로 완성도를 높이며 성장 중심 서바이벌 차별화를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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