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악플과 SNS 차단 속 연이은 고충
게시2026년 10월 14일 16:4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2026년 10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연이어 힘든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팬들에게 요즘 어떤 생각으로 지내는지 물으며 소통했다.
최준희는 한 네티즌의 질문에 SNS 계정이 사라진 상황을 두고 "인생에 그늘이 많아서 시원하다"고 답했다. 앞서 2026년 10월 7일에는 악플로 괴로워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강한 반감을 보였다. 팔로워 약 23만 명을 보유했던 계정이 돌연 차단되는 일도 겪었다.
연이은 고충 속에서 최준희의 심경 변화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23만 팔로워' 잃고 악플까지..최준희 "멘탈 박살 나" 심경 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