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노, 3점슛 16개로 4연패 탈출…모비스는 원정 15연패
수정2026년 10월 16일 22:48
게시2026년 10월 16일 21:34
newming AI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고양 소노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95-82로 꺾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3점슛 16개를 성공시키며 경기 내내 주도권을 잡아 시즌 2승 4패로 반등했다.
시즌 전 우승후보로 평가받았던 소노는 개막전 승리 후 4연패에 빠지며 기대에 못 미쳤다. 자니 오브라이언트(27점), 케빈 켐바오(20점), 이정현(18점 7어시스트)이 공격을 이끌었고 현대모비스는 턴오버 15개로 자멸하며 원정 15연패에 빠졌다.
양동근 감독은 실책 문제를 패인으로 꼽으며 수비 조직력 보완을 과제로 남겼다. 소노는 홈 2연승을 발판 삼아 반등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실책 또 실책’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이 주목한 소노전 패인…“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 실책 문제다” [MK고양]
3점슛 16개 소노, 현대모비스 꺾고 4연패 탈출
'3점슛 16개' 고양 소노, '원정 15연패' 울산 현대모비스 잡고 4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