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업계, 캐릭터 IP 협업 '몰입형 컬래버'로 전환
게시2026년 4월 25일 21: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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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업계가 캐릭터 IP 협업을 단순 제품 적용에서 세계관 몰입형으로 전환했다. 스타벅스는 토이 스토리5 개봉 맞춰 캐릭터별 음료·푸드·굿즈 라인을 구성했고, 팀홀튼·이디야·할리스도 빨강머리 앤·포켓몬·미피 등과 작품 감성을 매장 전반에 반영한 협업을 진행 중이다.
국내 캐릭터 IP 시장은 2020년 13조6000억원에서 2025년 16조2000억원으로 성장했다. 2026년에는 21조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며, 카페들은 이를 고객 유입 핵심 전략으로 채택했다.
업계는 IP 협업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브랜드 경험 확장 수단으로 자리잡았다고 판단했다. 세계관 기반 메뉴 구성과 굿즈 연계가 소비 지속성을 높이는 구조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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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 ‘토이 스토리’ 감성을 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