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토스, 일본 증권사 3~4곳 인수 추진
수정2026년 8월 26일 19:02
게시2026년 8월 26일 19: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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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그룹과 토스증권이 일본 증권사 인수에 나섰다.
현지 금융업 라이선스와 영업 기반을 한꺼번에 확보하고 글로벌 자금이 일본에 대규모로 유입되며 개인 투자 시장이 구조적 성장기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해서다. 미래에셋은 현재 일본 증권사 3~4곳을 인수 물망에 올려놓고 검토 중이며, 토스증권은 지난해 11월 일본법인을 설립했다. 두 회사 모두 자산관리 및 모바일 증권 서비스를 일본에 직접 수출하려는 전략이다.
일본 금융당국의 규제와 상품 심사 통과가 관건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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