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 서울, 팬 응원 속 대전과 23라운드 맞대결
게시2026년 8월 15일 19: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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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서울은 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시즌 K리그1 23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경기를 벌인다. 서울은 4-4-2 포메이션으로 이승모와 클리말라를 전방에 배치했으며, 조영욱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2개월 반 결장한다.
김기동 감독은 경기장으로 들어오는 버스를 맞이한 팬들의 응원에 감동했다고 밝혔다. 서울은 현재 22경기 13승 5무 4패(승점 44점)로 K리그1 단독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김 감독은 "팬들을 위해 더 잘해야 할 것 같다"며 "오늘 경기장을 찾아주신 팬들에게 승리를 안겨드릴 것"이라고 다짐했다.

팬들 ‘버스 맞이’에 감동한 김기동 감독 “더 큰 책임감 느껴”···“승리 안겨드릴 것” [MK상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