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카, 임직원 퇴사로 스톡옵션 15.8% 감소
게시2026년 6월 15일 21:0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쏘카의 스톡옵션 보유 수량이 2월 173만250주에서 6월 145만6500주로 15.8% 감소했다. 부여대상자 중 20명 안팎이 올해 회사를 떠나며 스톡옵션 관련 정정공시가 24건에 달했다.
주가 부진이 주된 원인이다. 6월 11일 종가 1만1200원은 2023년 부여된 스톡옵션 행사가 1만3713원보다 낮아 스톡옵션의 가치가 없어진 상태다. 임직원들이 권리 행사 시점까지 기다리지 않고 퇴사하는 사례가 이어졌다.
이는 내부 임직원들이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에 회의적이라는 신호로 해석된다. 주가 반등과 실적 개선을 향한 기대감이 낮다는 점을 시사한다.

쏘카에 무슨 일이…스톡옵션도 두고 떠났다 [재계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