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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남권에 7.3조 투입…지하고속도로·첨단산업 거점 조성

수정2026년 3월 5일 11:17

게시2026년 3월 5일 10:00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시가 5일 '서남권 대개조 2.0' 프로젝트에 7조300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강남순환로를 신림봉천터널로 연장해 서남권 지하고속도로를 완성하면 강남↔강서 이동시간이 70분에서 40분으로 단축된다.

마곡·온수산업단지와 G밸리를 AI 중심 첨단산업 거점으로 재편하고, 84개소의 재개발·재건축을 활성화한다. 남부순환로·국회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 지하화와 강북횡단선 등 4개 철도 노선 신설도 추진된다.

2030년까지 7만3000가구 주택 착공과 48.4㎞ 서울초록길 조성,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이 병행된다. 낙후 지역으로 분류됐던 서남권이 교통·산업·주거 인프라 통합 개편을 통해 서울 균형발전의 핵심 축으로 재편된다.

서남권 대개조 2.0 추진일정.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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