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치승, 제작진에 고액 기프티콘 선물로 화제
게시2026년 3월 2일 09: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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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제작진이 양치승 관장으로부터 지난 설 명절에 고액의 커피 기프티콘을 선물받았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를 '실체 폭로'라는 표현으로 감사를 전했다.
양치승은 지난해 7월 헬스장 전세 보증금 사기로 최소 10억 원에서 최대 15억 원의 피해를 입고 헬스장을 폐업했다. 이후 서울 청담동 100억대 아파트 커뮤니티 관리직으로 전직해 회사원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주변에 베푸는 모습이 알려지며 긍정적 이미지를 형성했다. 유튜브 활동과 새 직장에서의 성실함이 재기 발판으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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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관장의 실체를 폭로한다”…제작진이 전한 설날 생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