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한화전 4연패 탈출 3-2 승리
게시2026년 5월 13일 22:0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한화 이글스를 3-2로 꺾고 한화전 4연패를 끝냈다. 설종진 감독의 키움은 지난해 9월 15일부터 이어진 한화전 연패를 4에서 마감했으며, 고척에서의 10연패도 동시에 해소했다.
임병욱의 결승 2루타와 서건창의 적시타로 1회에 2점을 선취한 키움은 4회에 추가 1점을 더했다. 박정훈 선발투수는 5.1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2승을 거두며 선발승을 처음 따냈다.
한화는 8회 강백호와 노시환의 안타로 2점을 뽑으며 추격했으나 9회 만회점을 내지 못했다. 김경문 감독의 한화는 4연승 좌절로 17승 21패를 기록했다.

독수리 공포증 털어냈다!…‘박정훈 첫 선발승+임병욱 결승타’ 키움, 한화전 4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