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 KBS '다큐멘터리 3일' 진해 군항제 내레이션 맡아
게시2026년 4월 11일 09: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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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13일 방송되는 KBS2 '다큐멘터리 3일'에서 진해 군항제를 준비하는 해군 군악대와 의장대의 72시간을 내레이션한다.
올해 진해 군항제는 육해공군, 해병대, 몽골, 미8군 등 17개 팀 900여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고 규모로 진행된다. 진해기지사령부와 해군 군악대가 각각 창설 80주년을 맞는 해이며, 지난해 산불로 취소된 이후 2년 만에 다시 열리는 무대다.
박보검은 해군 669기 예비역 선배 군악대원으로서 장병들의 열정적인 연습과 무대 준비 과정을 생생한 목소리로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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