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안전관리원·국가철도공단, 영남권 건설현장 스마트 안전장비 협력
게시2026년 7월 23일 15: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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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역본부와 국가철도공단이 23일 영남지역 건설현장 안전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부내륙철도 등 주요 인프라 건설사업에 스마트 안전장비를 지원하고 KALIS형 운영체계를 확산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스마트 안전장비 기술 지원과 컨설팅, 안전관리 정보 공유, 건설안전 교육을 공동 추진한다. 건설재해 예방을 위한 제도개선 정책도 함께 건의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부내륙철도 건설현장에 첨단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가 확대 적용되며 영남지역 건설현장의 건설재해 제로화 실현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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