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국민주권정부 출범 후 첫 전군주요지휘관회의 주재
게시2026년 3월 27일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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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국방부와 합참, 각 군 주요 직위자 150여명이 참석한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주재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진영승 합참의장 등 군 수뇌부가 참석했으며 해외파병부대장은 화상으로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중동 정세와 재외국민 보호 지원, 북핵·미사일 위협 대응, 접경지역 군사상황 관리 등 주요 안보 현안을 점검했다. 한국형 3축체계 능력 태세 강화와 최근 전쟁 양상을 고려한 능력 보강도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 대통령은 어떤 상황에서도 자강을 이룰 수 있는 첨단 강군으로 도약해달라고 당부했으며, 동명부대·청해부대·아크부대 부대장으로부터 현지 장병들의 안전 상황을 확인했다.

李대통령, 첫 전군지휘관회의서 중동 상황 등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