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가스공사, 상반기 이자비용 2조7000억원 초과
게시2026년 8월 17일 00:0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가 2026년 상반기에 합계 2조7000억원 이상의 이자 비용을 기록했다. 한전은 2조790억원, 가스공사는 6490억원을 각각 사용했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하반기에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며,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송·배전망 건설 비용도 추가로 투입해야 한다.
업계는 에너지 가격 상승과 대규모 인프라 투자로 인해 적자 규모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을 지적했다.
[Biz & Now] 한전·가스공사, 상반기 이자 비용 2.7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