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주영 회장 부인 변중석 여사 19주기, 범현대 일가 제사 봉행
게시2026년 8월 17일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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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변중석 여사의 19주기를 맞아 범현대 일가가 16일 저녁 서울 청운동의 고인 옛 자택에 모여 제사를 지냈다.
제사는 장손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주도했으며,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등 현대그룹 계열사 경영진들이 참석했다. 변 여사는 2007년 8월 17일 노환으로 별세했으며, 조용한 내조로 현대그룹 발전에 기여했다.
현대그룹 일가의 정기적인 제사 봉행은 창업자 가족의 결속을 보여주는 행사로, 그룹의 안정적 경영 체계 유지를 상징한다.

故 변중석 여사 19주기…범현대家 한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