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5선 당선으로 강북 개발 가속화, 서울원·K-엔터타운 등 대규모 프로젝트 탄력
게시2026년 6월 10일 11: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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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6.3선거에서 사상 첫 5선에 성공하면서 강북 균형발전 정책과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들이 가속도를 받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올해 초 '다시, 강북 전성시대 2.0'을 발표하며 16조원을 투입해 강북권 교통망 혁신과 산업·일자리 거점 조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창동의 K-엔터테인먼트 타운, 상계의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등이 연계되며 강북권이 주거 중심에서 경제 거점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광운대역세권 개발의 중심축인 '서울원'은 주거·호텔·쇼핑몰·오피스가 들어서는 미래형 융합타운으로 메리어트 서울원, 서울원 아이파크몰, 센터큐브 서울원 등이 함께 조성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이달 공급하는 '파크로쉬 서울원'(768가구)은 강북권에서 보기 드문 올 에이지 하이엔드 주거 모델로, 3040 전문직부터 고령층까지 모든 연령층이 입주 가능하며 민간임대 방식으로 세금 부담이 적다.

“강북 개발 정책 연속성 확보”…광운대역세권 복합개발 수혜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