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서울병원, 뉴스위크 평가 세계 26위로 국내 1위
수정2026년 2월 26일 11:39
게시2026년 2월 26일 11: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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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이 뉴스위크 '월드 베스트 병원 2026' 평가에서 세계 26위를 기록하며 국내 병원 중 최고 순위에 올랐다. 2023년 40위에서 4년 연속 상승해 글로벌 상위권 병원으로 입지를 굳혔다.
평가는 의료 성과 지표(40%), 전문가 추천(35%), 환자 만족도(18.5%), 환자자기평가도구 도입(6.5%)을 종합한다. 삼성서울병원은 중환자의학과 설립, 다빈치5 아시아 첫 성공, CAR-T 세포치료 도입 등 중증·고난도 치료 역량과 HIMSS 4개 영역 최고등급 획득 등 디지털 전환 성과가 반영됐다.
서울아산병원(28위), 세브란스병원(39위), 서울대병원(41위)도 50위권 내에 포함됐다. 한국 병원들의 글로벌 경쟁력이 구조적으로 고도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뉴스위크 글로벌 병원평가서 삼성서울 26위, 첫 한국 1등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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