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법정기념일 '한식의날' 지정, K푸드 확산 가속
게시2026년 10월 24일 0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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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4일이 법정기념일 '한식의날'로 처음 지정됐다. 숫자 '10'의 완성·조화와 '24절기'의 자연 흐름을 결합해 한식 고유의 가치를 담았다.
해외 소비자의 71.7%가 최근 1년간 한식당을 방문했고 이 중 90.7%가 재방문 의사를 밝힐 만큼 한식의 세계적 인기가 커지고 있다. 이를 기념해 23일부터 2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 한식대축제'가 열린다.
정부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해외 한식당 경쟁력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한식이 일상의 한 끼를 넘어 세계인의 식탁으로 확산되는 전환점이 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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