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날두, 가족 배제한 비공개 결혼식 후 불화설
게시2026년 8월 17일 13: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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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11일 포르투갈 리스본 인근 저택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자녀 5명과 증인 4명만 참석한 비공개 행사였으며, 어머니와 형제자매는 초대받지 못했다.
10년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재산 분리 관리를 명시한 혼전계약서에 서명했다. 결혼 후에도 각자 결혼 전 성을 유지하기로 했다.
포르투갈 매체는 가족들이 결혼식 30초 전에야 통보받았다고 보도했다. 호날두 측 침묵 속에 가족 간 소통 단절 의혹이 확산되며 이미지 타격 우려가 커졌다.

"마마보이 아니었어?" 호날두 비공개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한 어머니와 형제자매, "30초 전에야 결혼 사실 알렸다" 파장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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