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 유기견 입양 홍보 화보 촬영
게시2026년 11월 5일 22: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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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 토니, 쿠키와 함께한 엘르 코리아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생후 6개월 토니는 춘천 시골 마당에서, 세 살 쿠키는 뜬장에서 구조돼 현재 유기동물 보호단체의 돌봄을 받고 있다.
이번 촬영은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김연아는 제안을 받고 기뻤다며 촬영에 적극 참여했다. 그는 사랑받기 위해 특별한 재주가 필요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두 유기견을 다정하게 격려했다.
이는 스타의 사회적 영향력을 활용해 유기동물 입양 문화를 확산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앞서 여러 스타들이 참여한 유기견 캠페인 사례와 맞물려 입양 인식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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