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뱅크 호크스 고졸 루키 무라카미, 1군 데뷔전서 3연속 삼진
게시2026년 8월 15일 19: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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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고졸 2년차 우완 무라카미 다이토가 15일 후쿠오카 미즈호페이페이돔에서 열린 라쿠텐 이글스전 8회초 1군 무대에 첫 등판했다. 2-6으로 뒤진 위기 상황에서 3~5번 중심 타선을 상대로 3연속 삼진을 기록하며 고졸 루키의 저력을 보였다.
무라카미는 2025년 신인 1지명으로 입단한 유망주로, 입단 첫해 부상으로 공식경기에 나가지 못했다. 13일 2군 경기 직후 1군 승격 소식을 들었으며, 1군 등록 직후 '내 강점은 직구'라며 의욕을 드러냈다. 최고 시속 156km 직구를 던지는 파이어볼러로 평가받는다.
소프트뱅크는 무라카미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라쿠텐에 4-6으로 패배했으나, 퍼시픽리그 1위 자리를 유지하며 3년 연속 리그 우승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무사 1,2루에서 3,4,5번 삼진 처리, 신인 1지명 19세 우완 구원으로 데뷔해 포효, 먼 훗날 그는 이 경기를 어떻게 기억할까[민창기의 일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