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란 전쟁 종료로 건설주 급등
게시2026년 6월 15일 09: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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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가 15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였다. 미국-이란 전쟁이 106일 만에 사실상 종료되면서 중동 재건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E&A는 7.35% 상승한 5만1100원, HL D&I는 5.71% 오른 2775원, DL이앤씨는 5.59% 오른 7만8300원, 대우건설은 5.26% 오른 2만3000원, GS건설은 5.21% 오른 3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기뢰 제거 작업 진행을 예고했다.
전쟁 종료로 중동 지역의 인프라 재건 프로젝트가 본격화될 경우 한국 건설사들의 수주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미·이란 종전에 큰장 선다"…삼성 E&A·DL이앤씨 등 건설주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