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은-김정아, 2026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16강 진출
게시2026년 9월 25일 13:4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신지은(25)-김정아(24)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여자부 조별리그에서 1승 1패를 기록, 조 2위로 16강 진출권을 확보했다.
태국과의 첫 경기에서 0-2로 완패했으나 말레이시아와의 2차전에서 57분간의 듀스 혈투 끝에 2-1로 극적인 대역전승을 거두며 생존했다. 반면 서가은-김현주 조는 2패로 조 3위에 그쳐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신지은-김정아 조는 대한민국 비치발리볼 여자 대표팀의 유일한 생존자로서 27일 예선전 종료 후 결정될 16강 상대와의 단기전 승부에 집중할 방침이다.

"외모 원툴? 이게 그 대답이야"... '비치발리볼 여신' 신지은, 김정아와 극적인 16강 진출 [나고야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