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속 전문 플랫폼, 법률·세무 통합 서비스 경쟁 본격화
게시2026년 5월 7일 17: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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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 센트릭·법무법인 두현이 '도와줘 상속'을, 펜타곤 법률세무회계가 '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각각 출시했다. 두 플랫폼 모두 상속세 신고부터 재산분할, 등기까지 법률·세무 절차를 단일 창구에서 처리하는 구조다.
도와줘 상속은 자산 규모별로 간편·전문·가업승계 세 가지 서비스를 구분하고 비대면 계약과 모바일 자료 제출을 지원한다. 펜타곤은 조세전문변호사와 상속 전문 세무사가 원팀을 구성해 2~3주 내 주요 절차 완료를 목표로 내세웠다.
복수 전문가 선임에 따른 비용·시간 부담 해소가 공통 전략이다. 상속 시장에서 통합 플랫폼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펜타곤 법률세무회계 '상속 원스톱 서비스'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