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오 마르셀로, 친정팀 대구 FC와 맞대결
게시2026년 9월 19일 18: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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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오 마르셀로(28·브라질)가 19일 오후 7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의 유니폼을 입고 전 소속팀 대구 FC와 K리그2 26라운드 경기를 벌인다.
카이오는 지난 시즌까지 대구의 수비 핵심으로 활약했으나 올여름 이랜드로 이적했다. 그는 세징야의 활동을 제한하는 것을 경기의 첫 번째 목표로 삼았으며, 대구에 대한 애정을 표하면서도 경기 중에는 상대팀으로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카이오는 이랜드 동료 브라질 선수들과 함께 생활하며 빠르게 적응하고 있으며, 오스마르와 김오규 등 수비수들로부터 전술적 조언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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