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치국, 두산 베어스 구단 최다 홀드 신기록 달성
게시2026년 6월 11일 22: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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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의 박치국이 11일 롯데전에서 구원 등판해 1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통산 85홀드로 구단 최다 홀드 신기록을 세웠다.
박치국은 종전 기록인 정재훈 코치의 84홀드를 넘어섰다. 올 시즌 22경기 출장에 6홀드를 기록했으며 평균자책점은 2.89다. 경기 후 박치국은 기록 달성 후 덕아웃으로 들어오면서 정재훈 코치에게 손하트를 보냈다고 밝혔다.
현재 만 28세인 박치국은 100홀드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 앞으로도 10년 이상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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