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 리앤리CC 10만 명 정보유출, 북한 해킹조직 연루 의혹
수정2026년 4월 26일 21:09
게시2026년 4월 26일 20: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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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 리앤리CC 홈페이지가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고객 10만여 명의 이름·생년월일·전화번호·주소 등이 유출됐다. 경찰청 안보수사지휘과가 북한 주요 해킹조직 추적 중 해당 사실을 포착했다.
지난해 10월 21일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 이번 유출은 서버에 삽입된 악성코드를 통해 이뤄졌다. 북한 해커 규모는 2024년 기준 8400명으로 추정되며, 국내 주요 시설 대상 공격이 지속되고 있다.
경찰은 해킹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북한 조직 소행으로 확정될 경우 국가안보 차원의 대응 강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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