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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6·3 지방선거 부산·경남 지지층 결집에 총력

게시2026년 4월 21일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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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경남(PK) 지역의 약세 여론조사에 대응하기 위해 지도부의 현장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수도권 3인방이 21일 경남을 방문해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와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를 지원했다.

김경수 후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박완수 경남지사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으며, 전재수 후보도 박형준 부산시장과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좁혀졌다. 당 관계자는 "경선이 순탄했는데도 경고음이 켜져 있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정치권은 전재수 후보의 무혐의 처분 이후 PK 지역의 '샤이 보수'가 고개를 들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민주당은 22일 김경수 후보와 선상 최고위를 열어 지역 결집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최근 전재수 의원의 금품수수 의혹을 집중 겨냥했다. 사진은 14일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신고를 마친 뒤 소감을 말하는 한 전 대표의 모습. 송봉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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