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 민주당-진보당 단일화 비판
게시2026년 5월 15일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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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 측은 15일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후보 단일화를 '나눠먹기이자 야합'이라고 비판했다.
문호철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시장·남구청장·울주군수는 여론조사로 정하고 나머지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자리는 나눠 갖는다며 시민의 표를 흥정하고 의석을 거래하는 것이 단일화의 실체라고 지적했다. 진보당이 반민주와 거래하고 의석을 사고팔았다고 강조했다.
김두겸 후보 측은 6월 3일 선거에서의 승리만이 이러한 야합을 끝낼 수 있는 길이라며 후보가 야합이나 거래 없이 오직 시민만 바라보겠다고 밝혔다.

김두겸 측 "울산 민주당과 진보당 후보 단일화는 나눠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