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남양주 집 공개하며 소탈한 근황 전해
게시2026년 4월 1일 21: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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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양주 집을 최초 공개하며 과거와 달라진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20년간 삼성동에 살다가 1년 전 남양주로 이사한 서인영은 방송 공백 동안 명품 구두 800켤레와 에르메스, 샤넬 가방 등을 대부분 팔아 생활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며 명품 구두를 '아가들'이라 부르던 화려한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현재 서인영은 "다 해봐서 별로 의미가 없다"며 물질적 집착에서 벗어난 태도를 보였다. 에르메스 1개와 샤넬 1개만 남긴 그는 "필요하면 이것도 팔 것"이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해 과거 논란들을 솔직하게 해명하고 사과하는 등 활동 복귀를 준비 중이며 대중으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서인영, 800켤레 구두·명품 가방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