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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이란 전쟁 여파로 연준 금리 인하 압박 중단

게시2026년 4월 15일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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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14일 워싱턴 D.C.의 세마포 세계경제 콘퍼런스에서 연준의 금리 인하 시기를 당장 추진하기보다 전쟁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연초 금리 인하 촉구와 달라진 입장으로,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 성급한 금리 인하가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행정부의 정책 기조가 변화한 것으로 보인다.

베선트 장관은 현재 연준의 대응이 적절하다고 평가했으며, 올해 4% 경제성장률 달성을 위해 만회해야 할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14일(현지 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국제금융협회(IIF) 행사에 참석해 글로벌 금융 부문에 대해 연설한 뒤 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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