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 정비사업 상담실 야간·현장으로 확대
게시2026년 11월 1일 21: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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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가 11월부터 정비사업 열린상담실 운영 시간과 장소를 확대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야간 상담과 매주 금요일 현장 방문 상담이 새로 추가된다.
동작구는 9월부터 구청 1층에서 주 2회 상담실을 운영해왔으며 전문가와 변호사·세무사·감정평가사가 일대일로 정비사업 절차와 세무 등을 안내해왔다. 지금까지 9회 상담, 56건을 처리했고 종합만족도 98%를 기록했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주민 맞춤형 행정으로 정비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평일 방문이 어려운 주민의 접근성을 높여 갈등 해소 효과가 기대된다.

서울 동작구, 정비사업 촉진 ‘열린상담실’ 확대
이젠 밤에도, 찾아가서도 상담한다 동작구 ‘정비사업 열린상담실’ 운영[서울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