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노후 시외버스터미널 복합개발 추진
게시2026년 10월 5일 12: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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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25년 된 시외버스터미널을 발산공원, 가경터미널시장과 연계한 대규모 복합 거점 공간으로 재개발한다. 19일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입찰 공고를 내고, 지하 주차장 조성, 차 없는 거리 조성, 행정복지센터 이전 등을 검토 중이다.
청주시는 민간 매각, 민관 합동개발, 공영개발 등 여러 개발 방식을 비교하며 공공성과 사업성을 함께 고려할 방침이다. 용역비 3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11월 말 완료될 예정이다.
향후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노선 확정에 대비한 환승 체계 구축도 추진되며, 토론회와 여론조사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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