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 아내 신민아 영화 시사회 현장 함께
게시2026년 6월 16일 07: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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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15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아내 신민아의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신민아는 검은색 드레스 차림으로 포토월에 올랐고, 김우빈은 검은색 레더 재킷을 입고 별도의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자리를 지켰다.
두 사람은 함께 포토월에 서지는 않았지만 같은 시사회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신민아가 먼저 취재진 앞에 섰고 김우빈은 이후 따로 포토월에 올라 같은 공간 안에서 각자의 일정에 집중했다.
이는 신민아가 지난해 12월 결혼 이후 선보이는 첫 스크린 작품이며, 공개 열애 10년 끝에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결혼 180일을 맞았다. '눈동자'는 24일 개봉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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