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란드 연구팀, 커피 섭취와 체성분 연관성 규명
게시2026년 8월 15일 17: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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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규칙적으로 마시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내장지방은 적고 골격근량은 많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핀란드 오울루대 연구팀은 46세 이상 성인 2264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량과 체성분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커피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총지방량과 내장지방은 적었고 골격근량은 많았으며, 혈중 분지사슬 아미노산(BCAA) 수치도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연구팀은 커피 속 카페인, 클로로겐산 등 1000여 개 생리활성 화합물의 복합 작용을 배경으로 꼽으면서도 하루 카페인 섭취량을 최대 400㎎ 이내로 유지할 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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