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코퍼레이션, 인도·베트남 동시 진출 투트랙 전략
게시2026년 4월 25일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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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이 최용호 대표와 윤상보 부사장을 각각 인도·베트남 경제사절단에 파견하며 아시아 거점 동시 공략에 나섰다. 최 대표는 한경협 주관 인도 사절단에 최연소 기업 대표로, 윤 부사장은 대한상의 주관 베트남 사절단에 합류해 AI·로봇 기반 엔터테크 협력을 논의한다.
2019년 설립 후 누적 2000억 원 투자를 유치한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해 매출 2988억 원, 영업이익 125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베트남의 디지털 전환 정책과 인도의 AI 기술력을 활용한 현지 상생 모델 구축이 목표다.
두바이 법인 설립에 이은 이번 투트랙 행보는 K-엔터테크의 글로벌 실익 확대 전략으로 해석된다. 유니콘 기업으로서 IP와 재무 기반을 활용한 거점 네트워크 확장이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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