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오디세이' IMAX 촬영 고집 이유 공개
게시2026년 8월 12일 22: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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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영화 '오디세이'를 상업 영화 최초로 전체 분량을 IMAX 필름으로 촬영했으며, 640km 길이의 필름에 약 42억 원의 비용을 투자했다.
놀란 감독은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IMAX 촬영을 고집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압도적인 화질과 65mm 필름의 선명한 색감·디테일이 관객을 스크린 속으로 직접 데려가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놀란 감독은 IMAX 상영관이 매진된 상황에도 일반 상영관에서 압도적인 해상도의 장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며 모든 관객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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