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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40도 고열·장염으로 라인업 이탈, 박승규 대체 출전

게시2026년 8월 18일 17:1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성윤이 40도 고열과 장염 증세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박진만 감독은 브레이크 이후 컨디션 저하 선수들이 발생했다며 김성윤의 회복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성윤은 한화전 결장 이후 SSG와의 주중 3연전 출전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장염 증상이 지속되며 화장실을 자주 오가는 등 회복이 더딘 것으로 전해졌다.

빈자리를 메운 박승규가 2번 우익수로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윤의 복귀 시점에 따라 삼성 외야 전력 운용에 변수가 생길 전망이다.

23일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과 키움의 경기. 8회 무사 2루. 구자욱의 외야플라이 타구 때 3루까지 내달린 2루주자 김성윤. 고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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