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제31회 바다의 날 해양환경 정화 활동 개최
게시2026년 5월 25일 10: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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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31일 영도구 중리 노을전망대 앞 해변에서 시민 참여형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글로벌 반려해변 네트워크(GAA)의 출범 이후 첫 공동 활동으로, 해변 쓰레기 수거와 해양 폐기물 성상 데이터 조사를 진행한다. 일반 시민들도 반려해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으며 봉사활동 실적 3시간이 인정된다.
수거 데이터는 유엔 산하 세계자연보전데이터베이스(WDPA) 글로벌 표준에 맞춰 보고서로 발간되며, 부산이 해당 모델의 첫 공식 활동지로 소개될 예정이다.

부산시, '바다의 날' 맞아 오는 31일 시민 참여형 해양 정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