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나비, 2026 월드컵 스트라이커 등급 공개
게시2026년 6월 10일 21: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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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스포츠나비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참가 48개국 스트라이커를 S·A·B·C·D 5개 등급으로 평가했다. S등급에는 해리 케인,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 3명만 선정했다.
A등급에 일본의 우에다 아야세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우에다는 2025~20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에서 25골을 넣으며 득점왕을 차지했으며, 일본인이 유럽 주요 리그 득점왕이 된 것은 2022~2023시즌 후루하시 교고 이후 처음이다.
다만 멤피스 데파이, 로멜루 루카쿠, 라울 히메네스 등 유럽 베테랑 공격수들이 B등급에 머물러 우에다 평가의 객관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한국의 조규성은 C랭크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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