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천NCC, 나프타 대란 속 3억 달러 긴급 신용장 확보
수정2026년 5월 7일 16:42
게시2026년 5월 7일 16: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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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이 여천NCC에 3억 달러 규모 수입신용장(L/C) 한도를 신규 부여했다. 미국·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나프타 수급 불안에 대응한 첫 금융지원 사례다.
지난 3월 금융위가 발표한 중동상황 나프타 관련 공동 지원체계에 따라 채권단이 자율협의회를 열고 긴급 지원안을 의결했다. 여천NCC는 3월 초 55%까지 떨어진 가동률을 5월 현재 65%로 회복했다.
여천NCC는 한화솔루션·DL케미칼·롯데케미칼과 통합법인 설립 등 사업재편을 진행 중이다. 채권단은 실사를 통해 재편계획 타당성을 검토하며 추가 지원 여부를 조율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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