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입은행, K컬처에 5년간 28조 정책금융 투입
수정2026년 3월 22일 11:28
게시2026년 3월 22일 10: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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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이 K컬처 산업에 향후 5년간 28조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K콘텐츠 인기가 뷰티·푸드·패션 수출까지 확산되는 효과에 주목해 콘텐츠 제작부터 플랫폼 유통, 현지 법인·물류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최대 1.5%p 특별 우대금리를 도입하고 K컬처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한다. 플랫폼 기업 수출실적 기반 자금 지원과 절차 간소화로 금융 문턱을 낮추고, 대기업-중소기업 상생 프로그램 참여 시 추가 우대를 제공한다.
전대금융 지원 영역을 K컬처 전 분야로 확장해 신흥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M&A 자금과 프로젝트 펀드 투자 확대로 초기 기업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수출입銀, K컬처에 5년 간 28兆 정책금융 투입
“5년간 28조원 투입” 수은, BTS 열풍 K-푸드·뷰티 수출 지원으로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