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박항서, 태국 관중 인종차별 발언에 격분

수정2026년 11월 2일 10:50

게시2026년 11월 2일 09:50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박항서 감독이 태국리그2 파타야 유나이티드 원정경기 종료 후 상대 관중으로부터 "김치맨" 조롱을 받고 격렬히 항의했다. 라커룸으로 향하던 그는 발길을 돌려 해당 관중에게 내려오라고 손짓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박 감독은 2019년 베트남 대표팀 시절에도 태국 코치로부터 신체적 특징을 조롱당해 AFC 제소로 이어진 전례가 있다.

깐짜나부리 구단은 성명을 통해 인종차별을 규탄하고 출신과 피부색, 음식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존중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승격 압박 속 반복되는 인종차별 사건에 대한 태국 축구계의 대응이 과제로 남았다.

태국 관중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듣고 극대노한 박항서 감독. /사진= X 캡처, 중앙일보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